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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9느티나무 (여,학부모,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2014-09-25 오후 3:37:22
  우선, 채은 아빠님의 스터디홀릭 입성을 환영하는 바이구요, 채은이가 아빠 닮아서(?)인지 여간 똑똑한 친구가 아닌 듯 합니다. 저도 소싯적 경험을 비추어보면 100% 동의하는 내용입니다. 대딩 딸이나, 고딩 아들 둘다 사교육과는 그리 친한 녀석들이 아닌 데, 특히 고1 아들이 지금까지 모의 성적이 상상이상으로 잘 나오는 것은 다독, 정독의 결과이지 않을 까 조심스럽게 점쳐봅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바른 교육 정립을 위해 노력하는 부모되기에 함께 힘모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다시한번 반갑습니다.~ ^ ^

LV4헤이쥰 (남,강사,경기 김포시)   
2014-09-25 오후 4:35:01
  ^^ 부럽습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채은이가 다른 어떤일에도 휘둘리지 않고 글에서 보여주는 모습처럼 예쁘게 성장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LV3퍼니우먼 (여,학부모,대구 달서구)   
2014-09-25 오후 4:43:35
  훌륭하신 아버지와 훌륭하신 따님.부럽네요...
부모교육에 따라와만? 줘도 감사할 따름인데 자신의 공부방식에 대해 무엇보다
잘 파악하고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따님입니다.끝까지 파이팅입니다

LV19맘맘맘 (여,학부모,서울 서초구)   
2014-09-25 오후 5:39:50
  우리집 애들 아버지는 그저 학원비 대주는게 전부인 분이라서 훌륭하신 아버지가 부러울 따름입니다
자녀가 잘되지 않을수가없겠네요 ^^

LV1채은대디 (남,학부모,부산 영도구)   
2014-09-25 오후 5:53:56
  부끄럽습니다. 아이를 전적으로 믿고, 아빠의 그늘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기까지 아이의 곁에서 같이 가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LV4귀여운뚜때 (여,학부모,대전 중구)   
2014-09-25 오후 6:53:02
  반갑습니다. 저희 가족과 같은 교육관을 가지고 계셔서 더 반갑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집에서 스스로 공부했고 독서 열심히 했습니다. 학습지 한 번 하지 않았고 선행을 원할 땐 스스로 책 보며 했습니다.-독서 많이 한 아이들은 혼자 공부하는 게 가능하지요^^- 그런데도 공부 잘 합니다. 채은양 글에 공감을 표합니다.

LV4소비1971 (여,학부모,서울 은평구)   
2014-09-25 오후 8:23:51
  중3큰애는 학원도 다니지만 점점 혼자 공부하는법을 연습중이고 중1둘째는 학원보다는 독서에 집중 해보려고요 앞으로는 눈앞의공부보다는 멀리 보려구요

LV2허뜨앙워우터 (남,고2,서울 강북구)   
2014-09-25 오후 11:09:59
  남들과 달리 자신만의 정석을 만들어 공부하는게 정말 보기 좋네요


LV6까꼬막 (여,학부모,서울 노원구)   
2014-09-26 오전 7:04:05
  믿는 만큼 자란다... 요즘 울 아들은 엄마의 믿음이 부족한건지.. 자꾸 맘쓰이는 일들만..ㅠㅠ

LV5언젠가는1 (여,학부모,서울 노원구)   
2014-09-26 오전 10:09:19
  스스로 학습 정말 중요하죠 새삼 느끼고 갑니다 책읽기도요~~^^

LV2레몬로라 (여,고3,경남 창원시)   
2014-10-06 오후 8:31:53
  자신의 의지력이 문젭니다
목표를 정해서 꾸준히 될때까지 뚜벅뚜벅
가야 합니다

LV1아빌리뷰~ (여,학부모,인천 부평구)   
2014-10-06 오후 8:48:03
  자기주도학습 그것만큼 중요한 건 없는 것 같습니다...진짜 공부가 필요할 때 길을 헤매게 될 테니까요..

LV1하느님의은총 (여,학부모,대전 유성구)   
2015-07-13 오후 5:39:36
  현 중1입니다.학원이나 과외를 끊으려하니 두려움반, 걱정반이었는데.. 글읽고 마음을 다져봅니다^^

LV2모야? (여,학부모,경북 경주시)   
2015-08-25 오전 11:55:58
  중 1일 딸래미 학원 끊고 혼자만의 공부로 해나가려는데... 글쓴이처럼 잘 해나가리라 믿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