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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9느티나무 (,학부모,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2014-09-26 오후 2:28:53
  저도 살면서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이 밸런스, 균형, 중용 이었습니다. 정말 필요하지만, 그걸 찾기란 너무나 힘든 것이기도 하지요. 오늘도 좋은 말씀으로 다시한번 생각의 기회를 갖게 해주시네요. 근데, 요즘 제가 시오노나나미가 맘에 안드네요..ㅋ...위안부문제에 대한 편견이 있더군요...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 작가도 사대주의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LV11남녀노소 (,학부모,대전 유성구)
2014-09-27 오전 7:43:18
  근사한 말이네요 양극단 중간지점이 아니라 양극단을 왔다갔다 하며 문제해결의 적당점을 찾는게 균형감각이라는...우리의 민족성이 급하고 극단적으로 모는 경향이 강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이런 균형감각을 갖는다면 갈등해소에 참 좋겠네요
LV4귀여운뚜때 (,학부모,대전 중구)
2014-09-28 오전 2:03:53
  와! 이런 멋진 해석이 있다니...시오노 나나미의 균형감각에 공감을 표합니다. 우린 늘 사고해야겠군요.
사교육과 공교육, 그 어느 것보다도 자녀를 믿어야겠습니다. 그들의 인생에 있어서 주인공은 그들이며, 그들은 충분히 그들의 학업을 완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LV1딸기가좋아 (,학부모,경기 의왕시)
2015-02-12 오전 9:22:42
  저도 이런점을 느끼는 했으나 정리가 안되는데.. 글로 정리하신 솜씨가 멋지시네요..공교육과 사교육의 균형.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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