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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덧글수 : 35개 [최신순으로 보기]
LV12두아들맘 (학부모)
2019-03-08 오후 5:41:01
   곱하기 2 해야하나요?????ㅠㅠㅠ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08 오후 9:10:39
곱하기 2까지만 해도 다행이에요. 더 내려가는 애들도 있어서요. 특히, 상위권일수록 하락비율이 더 큽니다. 재수생들 중에 최상위권 애들이 많아서요. T_T
LV1guyomi71 (학부모)
2019-03-08 오후 6:28:26
   평소 모의고사 등급이 수능 등급은 아닌 아이들 많습니다..
항상 1등급 아래라고 생각하고 보완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 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08 오후 9:11:20
맞습니다. 모의고사 등급에다 +1 해서 생각하는게 마음 편하지요. 실제 수능날이 되면 그것도 안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LV8엘리정 (학부모)
2019-03-08 오후 6:50:06
   에고 무서워라...벌써부터 겁이나네요...ㅠㅠ
새학기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모의고사라뉘...
차근차근 열심히 준비해야겠습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08 오후 9:12:20
그래도 모의고사를 보는 지역 아이들은 모의고사를 통해 자기 실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해볼 수 있는데 경기도나 광주 아이들은 교육감의 교육철학 때문에 자기 실력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기회조차 박탈당하고 있으니 안타까워요.
LV5라우라우 (학부모)
2019-03-08 오후 7:34:16
   항상 시기적절하게 조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의고사도 마쳤고, 바로 방과후니 뭐니 신청할게 많네요.
방과후교실을 신청할때 주의사항이나 조언 있으실까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08 오후 9:13:04
방과후도 인기있는 과목은 순식간에 마감되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과목 선택하는게 좋은지는 선배들한테 물어보는게 좋지요. 대학생들이 그러는 것처럼요.
LV2짱으닝 (학부모)
2019-03-08 오후 9:19:40
   초6 맘입니다! 남의 일 같지 않네요 ㅠ 아이가 수의예과 희망하는데 수학때문에 걱정입니다 ㅠ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08 오후 9:39:54
요즘은 수의예과도 커트라인이 장난 아니지요. 앞으로 반려동물 시장이 점점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의예과 커트라인도 상승할거 같아요.
LV1alrud0730 (학부모)
2019-03-08 오후 10:08:53
   고1 이제시작 인데 정말 무섭네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09 오후 1:24:04
이제 시작이니까 지금부터 달리시면 되요. 함께 손잡고 달려보시죠. ^^
LV1kys529 (학부모)
2019-03-08 오후 11:48:12
   걱정 마니마니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09 오후 1:24:36
스홀과 함께라면 걱정하실 필요 없으세요. 함께 정보도 나누고 이야기도 나누며 입시라는 산을 넘어보시죠. ^^
킹왕짱스터디홀릭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0 오전 12:26:13
   축하드립니다! 이 글은 스터디홀릭 가족들이 선정한 추천게시글로 선정되었습니다.
(공유지수 10점 추가적립 / 30일 프리패스 발급)
LV1hye0417 (학부모)
2019-03-10 오전 8:21:42
   그렇군요...곱하기2
자녀가 중학생인데 벌써부터 긴장되고 걱정이 되네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2 오후 2:56:02
현재 중학생이라면 고1 올라갈 때 등급이 한 번 더 떨어집니다. 중학교 중하위권 학생들 중 상당수가 특성화고 등으로 진학하기 때문에 일반고에 가면 중학교보다 등급이 떨어지지요. T_T
LV1고갱고갱 (일반)
2019-03-11 오후 8:04:35
   이러한 사정을 모르는 경기 지역 아이들은 어떻게 하나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2 오후 2:57:02
그게 참 답답합니다. 시험을 안 보게 하려면 다 같이 안 봐야지 어디는 보고 어디는 안 보고 있으니 이걸 도대체 어쩌라는 것인지요. T_T

일단 EBS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성적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LV5neooo (학부모)
2019-03-12 오전 9:50:54
   곱하기2 해야하는군요. 전국에서 다보는줄 알았는데 아차 싶어요.
매번 핵심을 콕콕 집어주시는 강쌤의 고급정보에 감탄하고 감사드립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2 오후 2:58:16
모의고사는 교육감 권한이기 때문에 매 시험마다 응시지역이 바뀝니다. 3월에는 경기도와 광주가 빠지고 6월에는 서울이 빠지는 식으로 돌아가며 빠지거든요. 교육감들이 모의고사를 무력화시키고 있는 것이지요.
LV1행복중심 (학부모)
2019-03-12 오후 2:31:16
   이제 중1이지만 무지 걱정입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2 오후 2:58:48
중1 자유학년이 대입까지 큰 영향을 미치더군요. 이 시기에 아이들의 학습태도나 방향이 크게 바뀌는 만큼 올해 1년을 알차게 보내주세요.
LV1sunset1023 (학부모)
2019-03-25 오후 10:45:55
   맘 단단히 먹고.. EBS에 들어가봐야 겠네요. 무섭습니다. ㅎ
LV2네식구 (학부모)
2019-03-28 오전 7:18:32
   저는 전국의 고1들이 모의고사를 안보는줄 알고 있엇네요..
그래서.. 이상하다.. 왜 고1 모의고사 말씀을 하실까? 의문이 드는찰라였어요.ㅠㅠ
경기도는 왜이러는걸까요?.. 아침 9시 등교도 그렇고..
아이들 경쟁력 떨어지게 만드는 경기도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됩니다.
집에서 관리되는 아이들이야 괜찮겟지만,
학교에 가야 시작이 되는 아이들은 그저 수수방관인듯합니다.
아침밥을 먹게 해준 교육감을 칭찬하는 기사를 어제 봤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의견이 아님을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경기도가 충남보다 못한 교육정책을 펴고 있어서 속상합니다.
바로옆 천안만 봐도 눈에 불켜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공부한다는데 말입니다.
현실을 못보고, 눈가리고 아웅격이라.. 아이키우는 엄마로서 불만 가득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4-02 오후 6:28:39
저도 경기도에 살고 있지만 경기도의 교육정책을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전국에서 공부 가장 안시키려는 교육감이 경기도 교육감 같거든요. 현실은 외면한채 이상만 부르짖고 있지요.

그런데 더 안타까운 사실은 많은 부모님들께서 이러한 현실을 모르시다 보니 아이들 학업부담 덜어주는게 좋은 정책인줄 알고 환영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서울과 경기도의 학력 및 입시실적은 더 벌어질 것 같아요. 지금도 서울보다 학력이 뒷쳐져서 더 열심히 시켜도 될까말까한데 더 놀게 하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LV1준이준서 (학부모)
2019-04-01 오후 5:39:38
   마음이 무겁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4-02 오후 6:29:16
이제 시작일 뿐이니 앞으로 좋은 일들만 많이 생길거에요. 그렇게 되도록 우리 함께 힘을 모아보시죠. ^^
LV1leeragonking (학부모)
2019-04-03 오후 9:18:00
   그렇군요~~저는 아직 아들이 중1인데 읽고 나니 조금은 실감이 되네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5-27 오후 6:00:00
이제 중1이시면 지금부터 준비하시면 되요. 중1은 자유학기니까 이 시기를 효율적으로 활용해보세요. 그러면 좋은 결과 얻으실거에요. ^^
LV1kscopine (학부모)
2019-05-06 오후 12:45:53
   네ᆢ 고등학교 입학하자마자 전쟁이네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5-27 오후 6:00:30
고등학교는 3월달 동아리 모집부터 전쟁이더라고요. 인기있는 동아리는 경쟁도 높고 면접이나 시험봐서 뽑기도 하거든요. 그게 다 입시에 반영되니까요.
LV1vindon (학부모)
2019-05-27 오후 5:58:37
   아이가 중3입니다 쌤 말씀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맘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 겠죠^^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5-27 오후 6:02:00
용장 밑에 약졸없다고 하니까 엄마 먼저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시면 아이도 용감하게 따라올거에요.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지만 엄마은 마음은 굳건한 오동나무가 되어야합니다~~~!!! ^O^/
LV5투석맘 (학부모)
2019-06-17 오후 3:11:59
   오랜만에 접속해서 또 충격의 도가니탕에서 놀다갑니다. 내년 고1인데.. 지금부터 마음의 준비를~ 충격완화요법으로 써야겠습니다. 충격적인 등수에 곱하기 2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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