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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덧글수 : 32개 [최신순으로 보기]
LV5달의꿈 (학부모)
2019-03-14 오후 6:25:55
   다음주가 총회인데 딱! 제목같은 맘이었어요.
그런데 글 내용중 잘 하라고 관심가져주는것이라는 말씀에 마음이 울려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4 오후 6:28:21
잘 하라고 관심가져주다 보면 알아서 잘 하게 되어 관심꺼도 되는 날이 오게될 거에요. 자전거도 처음에 굴러가게 할 때가 가장 힘들지 일정 속도에 올라가면 관성으로 알아서 가는 것처럼요. ^^
LV11엘리정 (학부모)
2019-03-14 오후 7:27:04
   ^^다행히 초등학교와 겹치지않게 앞당겨져서 내일 중학교 공개수업 및 총회에 참석하는데 넘넘 감사해요 쌤~
중학교는 1교시~5교시까지 공개수업을 하는데 원하는 수업 참관하면 되는거죠?
그리고 그동안 초등학교 녹색어머니 활동도 못했었는데 이번엔 신청했습니다. 작년에 둘째 생존수영때 봉사 갔다가 담임선생님과 이런저런 대화 나누었는데 참 좋았거든요. 그동안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도 힘들고 일한다는 핑계로 학교 봉사를 미뤘었는데 앞으로 참여 할수 있는 일은 적극적으로 도우려고 해요^^
그런데 학운위는 아직 부담스러워 신청을 못했네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4 오후 7:29:29
저희는 아이들이 같은 초등학교에 다니다 보니 학부모 총회가 겹쳐서 3학년인 첫째한테는 엄마가 가고, 1학년인 둘째한테는 제가 가기로 했습니다.

그나저나 공개수업을 하루 종일 하는군요. 교장선생님이 수업에 대한 자신감이 대단해보입니다. 저러니 학교가 공부를 못할 수가 없지요. 참 좋은 학교에요. 교장선생님 바뀌지 않게 꼭 붙잡아두셔야겠어요. ^^
LV13두아들맘 (학부모)
2019-03-14 오후 8:24:42
   저도 중학교 총회가 미뤄져서 둘다 갈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에여^^
공식적으로 담임을 만나서 얘기 나눠볼수 잇어서 좋은거 겉아여~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5 오후 7:39:11
학부모 총회에 두 곳 모두 가실 수 있게 되서 정말 다행이네요. 한 곳만 가면 아이들이 섭섭할 수 있잖아요. ^^
LV4고집쟁이9 (학부모)
2019-03-14 오후 10:18:33
   저도 총회참석에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입학식 때와 달리 선생님들의 분위기나 의지도 더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학교에서 역할을 맡길까봐 두려워하는 엄마들이 많은데 요즘엔 억지로 맡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알아서 하려는 엄마가 항상 있으니까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5 오후 7:40:48
지역마다 차이가 있더라고요. 강남은 총회 참석률이 높고 봉사활동도 서로 맡으려고 하는데 총회 참석하시는 분들 자체가 별로 없는 지역들도 있거든요. 선생님이랑 친해져야 학생부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도 모르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요.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에 이런 주제로 방송을 준비해봤답니다. ^^
킹왕짱스터디홀릭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4 오후 10:52:44
   축하드립니다! 이 글은 스터디홀릭 가족들이 선정한 추천게시글로 선정되었습니다.
(공유지수 10점 추가적립 / 30일 프리패스 발급)
LV6케사르 (학부모)
2019-03-14 오후 10:57:17
   다음주가 학부모 총회라 이것 저것 걱정이 되었는데 자세하게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쌤이 알려주신 조언으로 용기를 내 보겠습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5 오후 7:41:12
총회에 꼭 가셔서 손 번쩍 들어보세요. 선생님한테 좋은 인상을 심어주실 수 있으실거에요. ^^
LV4garnetlim (학부모)
2019-03-14 오후 11:18:22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강쌤님글 읽고 가볼려고 합니다 시험감독도 신청할겸 해서요 감사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5 오후 7:41:35
이왕 신청하실거면 제일 먼저 손을 들어보세요. 그러면 선생님이 좋아하실거에요. ^^
LV1꿈지기맘 (학부모)
2019-03-14 오후 11:23:19
   오늘...학부모총회였습니다. 중학교 땐 못갔었는데...
고민끝에 ...
캉샘의 설명요약대로 3가지 다 실천하고 왔습니다.ㅎㅎ
담임샘도 뵙고...봉사도 맡고, 어머님들과도 적정선에서 인사 나누니 맘이 한결 편안하네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5 오후 7:42:07
고등학교 학부모 총회에 다녀오셨군요. 고등학교는 꼭 참석하셔야 되지요. 엄마가 학교에 몇 번 가느냐에 따라 학생부 두께가 달라지기도 하거든요. ^^
LV1열혈광팬 (학부모)
2019-03-14 오후 11:43:20
   우리도 다음주 총회인데 ~ 참석해야겠네요 ^^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5 오후 7:42:33
저희 아이 학교도 다음 주에 총회라서 저도 학교에 갈 예정입니다. ^^
LV4잠실직딩맘 (학부모)
2019-03-15 오전 10:42:14
   걱정많았는데 부담 조금 내려놓고 가야겠네요 송파에서 강남으로 이사하면서 고등학교 진학해서 걱정만하고 있었는데 ㅠㅠ 아이가 생각하는 진로에 대해서도 슬쩍 말씀드려야겠어여 직장맘이라 아는것도 친한 엄마들도 없어 매번 여기서 용기 얻네요 감사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5 오후 7:43:23
학교 봉사활동 등을 통해서 선생님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늘려보세요. 학부모 운영위원회 활동을 해보시는 것도 좋고요. 고등학교에서는 그런 활동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은근히 영향을 많이 미쳐서요. ^^
LV2kjo08008 (학부모)
2019-03-15 오후 2:20:54
   다음주 총회 꼭 가봐야겠네요.
쌤, 항상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5 오후 7:43:46
저도 다음 주에 총회에 갔다올 예정인데 총회 갔다온 후기도 함께 남겨보아요!!!
LV2짱으닝 (학부모)
2019-03-15 오후 3:27:21
   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매년 총회 가도 별거 없어서 상담때나 선생님 뵈야겠다 했거든요~
이번엔 꼭 가야겠어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5 오후 7:44:24
사실 별 내용없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얼굴을 비춰야 선생님한테 눈도장이 찍히더라고요. 엄마가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야 선생님도 아이한테 관심을 한 번 더 가져주시고요. ^^
LV4꼬맹이8 (학부모)
2019-03-15 오후 10:57:37
   다음주 총회인데 직장 휴가내고 참가하려구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20 오후 6:11:41
학교에 자주 들리셔서 학교 상황도 파악해보시고 담임선생님께 얼굴 도장도 찍어보세요. 그러면 유사시(?)에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
LV5memo2up (학부모)
2019-03-20 오후 1:17:24
   내일이 총회날인데 학교 공문엔 못간다고 제출했어요.
선생님 글 읽어보니 시간내서 가야할듯하네요.
ㅎㅎㅎ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20 오후 6:12:35
바쁘시더라도 시간 내셔서 다녀오시는게 좋아요. 저도 오늘 총회에 다녀왔거든요. 막상 가보면 별 내용 없을 때도 있지만 엄마가 학교에 익숙해지실수록 아이들 지도도 수월해지거든요. ^^
LV1starcp (학부모)
2019-03-21 오전 10:54:17
   정말 저도3월이면 해마다 하는 고민인데 그래도 총회가게되고 교실들어가면 5,6명 나오시는 어머니들이 봉사 할수밖에없는 상황을 만나지요 그래서 또 일을 맡게되는데 자연스럽게 학교에 갈수있는 길이고 끝나면 담임선생님도 뵐수있고 아이 몰랐던 얘기도 들을수있고 꼭 부담스럽기만 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25 오후 5:05:10
총회에 참석하는 분이 많지 않을 경우 각종 봉사활동을 덤태기(?) 쓸 수 있어서 솔직히 부담스럽기는해요. 그래도 봉사활동 핑계로 선생님을 한 번 더 만나서 우리아이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으니 많은 분들께서 바쁘시더라도 학교활동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면 좋겠어요. ^^
LV5라우라우 (학부모)
2019-03-22 오후 3:03:00
   안녕하세요.선생님, 역시나 시기적절한 글 올려주셨네요.일하는 엄마라 자리가 정말 부담되는데 결국 몇자리 받아왔어요. 기왕 맡은거 일년 봉사하고 좋은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25 오후 5:06:14
내 아이 학교를 위해 하는 일인만큼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해주세요. 봉사하러 가실 때마다 선생님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오시면 더 좋고요. 엄마가 열심히 참여해주실수록 선생님이 아이를 대하는 태도도 좋아지더라고요. ^^
LV4longjin77 (학부모)
2019-06-29 오전 2:18:26
   워킹맘 이라 한번도 안가봤는데..
그래서 학교 정보도 전혀 모르고 아이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를 위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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