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덧글 달기 - 현재 0자 입니다
덧글입력
총 덧글수 : 27개 [최신순으로 보기]
LV11엘리정 (학부모)
2019-03-19 오전 2:29:15
   역쉬~~~강쌤 최고십니다~^^ㅎㅎㅎ
저의 간질간질하던 부분을 싹 긁어주셨어요^^
초등때는 상담때 열심히 갔었는데 중등이되니 아이와 담임선생님이 마주칠수 있는 시간이 짧자나요.
그래서 학기초보단 4월초에 2박3일 수련회가 있길래 수련회 이후에 상담을 다녀오는게 선생님과 나눌수 있는 대화가 더 풍성하지않을까 생각했었거든요.
강쌤 말씀 읽고보니 다음주까지 진행되는 상담기간에 다녀오는게 났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9 오전 8:54:24
1학기 상담은 선생님께 아이에 대한 정보를 드리기 위한 상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우리 아이에 대해 잘 모르고 계셔도 상관없어요. 오히려 잘 모르는 상황에서 정보를 드려야 선생님이 우리 아이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오해를 줄일 수 있지요. 그러니 상담을 꼭 참석하셔서 선생님께 아이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많이 드리고 와주세요. ^^
LV13두아들맘 (학부모)
2019-03-19 오전 7:12:00
   역시 정리를 완벽하게 해주셨니오!!!ㅋㅋ
선생님어 중에 “조금=많이” ㅋㅋ 이부분이 딱 와닿네여^^
상담 잘 다녀올께여^^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9 오전 8:57:57
당연히 중1 때부터 선생님께 고입에 대해 미리 말씀드리는게 좋아요. 그래야 동아리 등 비교과활동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지요. 동아리는 1학년 때 안들어가면 나중에 들어가기 어렵거든요. 나중에 들어가면 어울리기도 힘들어지고요. 또한, 선생님도 아이에 대해 어느 정도 방향성을 가지고 지도해주실 수 있어서 좋답니다. 아이가 아침에 저는 면으로 된 음식이 좋아요 라고 이야기하면 저녁 준비할 때 참고할 수 있는 것처럼요. ^^
 
LV14두아들맘 (학부모)
2019-03-19 오전 9:00:36
아 네~~~ 감사합니다^^
괜히 이것저것 걱정이라 문의드렸우오~
 
LV14두아들맘 (학부모)
2019-03-19 오전 9:10:00
중간에 제가 댓글을 삭제하는 바람에 순서가 이상해졌네요...ㅡㅡ

근데 캉샘...중1인데 담임샘한테 특목고 자사고를 고려중이라고 말씀드려야하나요? 아직 아이가 진짜 지치지않고 할수있을지도 모르겠구요....(사춘기전이라..)참..이것저것 걱정이 많은 엄마네여...ㅡㅡ
킹왕짱스터디홀릭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9 오전 9:40:39
   축하드립니다! 이 글은 스터디홀릭 가족들이 선정한 추천게시글로 선정되었습니다.
(공유지수 10점 추가적립 / 30일 프리패스 발급)
 
LV8미래의희망 (학부모)
2019-03-19 오후 1:19:52
고등1아들도 곧학부모총회입니다 그날담임상담도있드라구요 정보를주는것 잊지않고 항상저는겸손하게한다고 아들단점만 말했는데 그러면안되겠군요 감사합니다
LV1maizegirl (학부모)
2019-03-19 오전 11:46:34
   곧 상담가는데 참고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9 오후 7:19:26
상담받으러 가시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앞으로 스홀에서 정보도 많이 얻으시고 스홀맘들과 이야기도 많이 나눠주세요.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릴께요. ^^
LV1초록이좋아 (학부모)
2019-03-19 오후 4:56:15
   마지막이 걸리네요. 자식 자랑하는 걸로 보일까 조심스레 이야기한다는 것이 혹시라도 아이에 대해 부정적인 표현을 하지않도록 조심해야겠네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9 오후 7:20:32
많은 부모님들께서 겸손하게 보이려고 조심스레 말씀하시는데 오히려 그게 반대의 효과를 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선생님들 중에도 조금 이상한 분들이 계시다 보니까요.
LV37아들바라기맘 (학부모)
2019-03-19 오후 5:19:48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안녕하세요!
초등.중등때는 상담도 잘 했었는데.
지금 고삼..
참 막막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학교에 다녀오겠습니다.
장점만 이야기 나눌수 있게..주문을 외우고 가보렵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19 오후 7:23:10
고사미 엄마가 되셨군요. 시간이 어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고등학교는 정말 고속으로 흐르네요. 어~~~ 하다 보니 벌써 고3이 되고, 눈 몇 번 깜빡였는데 수능 시험장에 앉아있게 되니까요. 딱 올해까지만 고생하시고 내년부터 꽃길만 걸으실 수 있기를 기원할께요. ^^
LV1anais0 (학부모)
2019-03-19 오후 10:55:25
   큰 아이가 고3인데도 둘째 상담을 가면 어렵더군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20 오후 6:11:02
저도 상담이 어렵습니다. 상담을 하는 것도 어렵고 받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
LV9프로폴리스 (학부모)
2019-03-21 오후 11:18:50
   잘 읽었습니다. ^^ 중1올라가는 둘째 아들내미있네요..
아들만 서이다 보니 아이 엄마가 고생이네요..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25 오후 4:47:44
엄마가 아들 키우는 것은 정말 힘들죠. 그것도 아들만 셋이면 엄마가 깡패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엄마가 나긋나긋하게 이야기하면 말을 안 들으니까요. 그래서 아들교육에는 아빠의 관심이 많이 필요해보여요. ^^
LV1산지기2 (학부모)
2019-03-25 오전 11:06:09
   상담을 기다리고 있는 아빠인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3-25 오후 4:48:19
아빠도 상담받으러 가보시면 선생님이 아이를 보는 눈빛이 달라질거에요. 그러니 바쁘시더라도 시간내셔서 꼭 참석해보세요. ^^
LV1jinheene72 (학부모)
2019-03-26 오후 12:06:19
   감사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4-02 오후 6:01:48
스홀에서 정보도 많이 얻어보시고 스홀맘들과 이야기도 많이 나눠보세요. ^^
LV10민호홀릭 (학부모)
2019-03-26 오후 3:39:29
   어쩌다 학부모총회에 늦게 가다보니 앞서 있는 학운위 투표 등 회의는 참석을 못하고 반으로 직행하였습니다. 그러다 운좋게 담임과 1:1 얘기를 나누게 되었어요..그게 그냥 상담이 되어버렸네요.. 시간을 내지 않아도 되어 전 맘이 가볍습니다. 샘의 글을 읽으니 샘이 하신말씀을 다시금 되새겨 그 속뜻을 헤아려봅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4-02 오후 6:02:29
아이들 교육의 중심은 학교인만큼 학교 선생님과 최대한 많이 교류해보세요. 선생님들이 많이 도와주실거에요. ^^
LV4냅둬유 (학부모)
2019-04-02 오전 10:08:41
   아~~ 진작에 이글을 확인했어야 했네요
총회만 참석하고 그냥왔는데 ....
후회합니다.
 
스홀신강명규쌤 (운영자) 스터디홀릭 운영자
2019-04-02 오후 6:22:49
아이들 교육의 중심은 학교인만큼 학교에 찾아갈 기회를 최대한 많이 만들어보세요. 그러면 아이를 더 많이 이해하고 도와주실 수 있으실거에요. ^^
LV2네식구 (학부모)
2019-04-26 오전 10:41:16
   고민 해결.
아빠와 함께 가야겟어요.^^
어려운 진로 이야기 준비를 좀 해서요.
1  
[전체 덧글 보기(2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