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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까지 빨개졌어요~ㅠㅠ

등록 최고지존열공서포터 조회 1570 추천 0 등록일 2018-03-28 오후 4: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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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 엄마라면 좀 초연해져야 하는데 오늘 또 귀까지 빨개지는 일이 있었어요.
인터넷서 속옷이 너무 저렴하길래 샀어요.
그랬더니 택배 배달이 아이들 집에 오는 시간에 딱 맞춰 도착한거에요.
속옷이다 싶어 얼른 치우려고 했는데 택배만 보면 선물이라고 좋아하는 스키 형제의 손에 이미 뜯긴 상자~OTL
형형 색색의 속옷을 보고 급 관심을 보이는 스키형제들~ㅠㅠ
저는 민망해서 감추기 바쁜데 떼쟁스키가 "엄마 이게 뭐에요?"하고 묻는거에요.
뭐라고 알려줘야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7살 손탄스키의 한마디~
"형~!그것도 몰라? 쭈쭈가리는거쟎어~!"
부끄러움은 엄마의 몫!ㅠㅠ
괜시리 부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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