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설정즐겨찾기추가검색창추가 스터디홀릭로고 회원가입마이페이지에듀서포터즈
병원리뷰키즈카페리뷰유치원리뷰학원리뷰교재리뷰인강리뷰학교리뷰 현재 접속자수
유아 초등 중등 고입 대입 Q&A 학습자료 커뮤니티 학교 학원 인강 교재 병원
학생/부모간 ID공유 절대금지
로그인 아이디저장 보안접속
학부모 게시판
학생 게시판
익명방
공지사항
가입인사
전교등수 계산기
재미있는 사진영상
놀아보세 게임한판
조회시간 출석체크
학생
특목고 지망생 모임
자유게시판
익명게시판
공부자극글&사진
캉느어록
선배들의 조언
토론
익명 Talk!
학부모/교사
자유게시판
유아맘
해외맘
교육칼럼
추천글
알뜰생활정보
주부9단 알찬정보
학부모 교실
학습지도
진로/진학지도
독서지도
사교육활용
인성교육
좋은부모되기

[학부모/교사] 자유게시판 (자녀와 ID 공유 금지)

 _ 유아맘

목록
제목

역시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부지런해지네요.

등록 스홀신강명규쌤 조회 1523 추천 1 등록일 2018-09-12 오전 11:20:56
이 글을 1명이 추천하셨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오늘은 7살 손탄스키가 소풍을 가는 날이에요. 며칠 전부터 소풍 간다고 한참 들떠있었지요.

 

그래서인지 오늘은 아침에 깨우지 않아도 벌떡 일어나더니 밥도 빨리 먹고 옷도 스스로 갈아입고 8시 15분에 현관에 서서 유치원가자고 부르고 있네요. 선생님이 10시까지 오라고 했는데 늦으면 안 된다면서요.

 

아~~ 유치원까지 걸어서 10분이면 가는데...

 

그래서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집을 나서서 동네도 한 바퀴 돌고 유치원에 갔네요. ^^

 

 

추신. 새로 옮긴 유치원에서 손탄스키에게 친하게 대해준 친구가 있나봐요. 그래서 그 친구에게 준다며 혼자 꼬물거리며 편지를 써놓고는 소풍간다고 서두르다 집에 놓고 왔네요. 그래서 아침부터 울었습니다. (버럭!! 눈물을 닦거랏!! 편지는 내일 주면 되는거닷!! ㅋㅋㅋ)

스홀신강명규쌤 님의 다른 글 [더 보기]
[고입칼럼] 특목고 vs 일반고, 언제부터 벌어질까? [1]
아이들 정신교육(?)하고 왔어요[2]
서강대, 2020학년도 학종 전 전형서 `수능 최저기준[1]
현 고1, 고2, 고3 모두 다른 대입제도… 교사도 학[1]

학생의 노력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는 세상 만들기!
목록

익명방
전체글 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사이트 후원안내
방송통신 심의 위원회 청소년 권장사이트

이용약관gray개인정보취급방침gray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gray

이용문의gray제휴문의gray광고문의gray무료학원광고 신청&관리gray에듀서포터즈

맨 위로
스터디홀릭 하단 스터디홀릭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청소년권장사이트>입니다.
Copyrightⓒ Studyholic.com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권장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