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설정즐겨찾기추가검색창추가 스터디홀릭로고 회원가입마이페이지에듀서포터즈
병원리뷰키즈카페리뷰유치원리뷰학원리뷰교재리뷰인강리뷰학교리뷰 현재 접속자수
유아 초등 중등 고입 대입 Q&A 학습자료 커뮤니티 학교 학원 인강 교재 병원
학생/부모간 ID공유 절대금지
로그인 아이디저장 보안접속
학부모 게시판
학생 게시판
익명방
심플Q&A
익명 Talk!
심플 Q&A
학부모
자유게시판
유아맘
해외맘
교육칼럼
추천글
알뜰생활정보
주부9단 알찬정보
학생
특목고 지망생 모임
자유게시판
익명게시판
공부자극글&사진
캉느어록
선배들의 조언
토론
재미있는 사진영상
놀아보세 게임한판
조회시간 출석체크
학부모 교실
학습지도
진로/진학지도
독서지도
사교육활용
인성교육
좋은부모되기
공지사항
전교등수 계산기

[학부모] 학부모교실

 _ 좋은부모되기

목록
제목

아이들이 점을 보러 다니는 까닭은...

등록 LV2고승재 조회 3704 추천 0 등록일 2011-07-29 오전 12:59:34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토정비결이나 사주,타로점 등 자신의 미래 운을 점쳐 보는 것은 중·고교 학생들 사이에서도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고 한다. 표면적으로는 재미삼아라고 하지만 학생들의 질문을 들어보면 그리 간단치만은 않다.


'남자친구가 언제 생기나요'에서부터 시작해 '제 적성에 이과나 문과 중 어느 것이 맞을까요' '의상이나 패션 대학에 가고 싶은데 부모님 반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공부가 하기 싫은데,다른 재능은 없을까요' 등 자신의 신변 및 진로 등과 같은 중요한 문제들에 답을 구하는 경우가 많다.


한 학생은 점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이런 문제를 상의할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자신의 미래와 진로에 대해 불투명하게 느껴 답답해 하는 것은 이해가 된다. 그러나 일단 외부에서 답을 찾기 이전에 학생들은 자기 내부의 목소리에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생각 외로 우리 자신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원에 대해 인식하고 그것을 공급하는 데 인색한 편이다. 정신과 마음보다는 겉모습이나 행동에 더 관심을 두고 있다. 자신의 질문에 대해 스스로 진지한 고민을 해 보지 않은 경우도 많다.

 

물론 아직 어린 자녀들에게 주변의 도움도 필요하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부모는 도움을 주겠다는 목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강요해서는 안된다. 우선 자녀가 자신에게 온전히 주의를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자녀와 함께 게임처럼 자신의 미래를 꿈꿔 보는 기회를 가지는 것은 어떨까. 예를 들면,미래의 나로부터 받는 편지를 작성해 본다거나 몇 년 후일지는 모르지만 미래의 행복한 '어느날'에 대한 일기를 써보는 것이다. 인생을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가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갖고 막연한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도록 하자는 것이다. 결과가 엉뚱하고 부모의 기대와 일치하지 않더라도 수용하는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내 자녀가 남과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고 내 자녀에게 맞는 조언을 찾으려는 노력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LV2고승재 님의 다른 글 [더 보기]
기말고사 결과… 일단 칭찬부터 해보자[16]
당신의 자녀에 대해 얼마나 아십니까?[64]
부모는 아이들의 가장 훌륭한 멘토[45]
엄마ㆍ아빠 ~ 리더십을 보여주세요[8]

나만의 한 줄 프로필을 등록해보세요! (클릭!)
목록

전체글 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사이트 후원안내
방송통신 심의 위원회 청소년 권장사이트

이용약관gray개인정보취급방침gray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gray

이용문의gray제휴문의gray광고문의gray무료학원광고 신청&관리gray에듀서포터즈

맨 위로
스터디홀릭 하단 스터디홀릭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청소년권장사이트>입니다.
Copyrightⓒ Studyholic.com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권장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