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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프로필>
닉네임 :스홀신강명규쌤 스터디홀릭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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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노력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는 세상 만들기!
가입일 : 2008.07.22 15:02
최종접속일(로그인) : 2020.01.1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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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학부모내신관리는 멘탈관리가 맞다고 생각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심해지더라고요. 내신의 영향력이 워낙 크다 보니 아이들도 부담감을 많이 느끼거든요. 그래서 성격이 대범한 아이들이 내신관리에 강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요.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자기 갈 길을 묵묵히 걸어나가니까요. 아드님도 그럴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내뱉은 말도 있으니 스스로 부담을 느끼고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지요. 많이 응원해주시고 동기부여도 많이 해주세요. 그러면 분명히 좋은 결과 거두실 거예요. ^^ 2020-01-17
481학부모내신 관리 쉬운 학교에 배정받았다고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학교 공부 부담없이 자기 진도를 쭉쭉 나갈 수 있는 학교에 배정받았다는 식으로요. 실제로 그렇게 돼서 더 잘 된 케이스도 있거든요.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그 상황을 최대한 활용해보시지요. 그러면 분명히 전화위복이 될 수 있을 거예요. 2020-01-17
480학부모아이고...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요. 저희 친척 중에도 의료사고를 당하신 분들이 계셔서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의사선생님들이 환자를 조금 더 꼼꼼히 봐주시면 좋겠어요. 부디 자녀분이 기운 잃지 않고 밝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2020-01-17
479학부모반갑습니다. 작은 정보라도 함께 모으면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작은 정보도 함께 나누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보시지요. 마침 저희 집에 초딩 아이들이 있어서 더 반갑네요. ^^ 2020-01-17
478학부모아이들에게 뒷쳐지지 않으려면 우리도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자라는 만큼 우리도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아이들에게 길을 제시해줘야 할 테니까요. 그래서 저도 아이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우리 서로 응원해주며 함께 공부해보시지요. ^^ 2020-01-17
477학부모대입준비까지 고려하신다면 대전이 더 무난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종시는 살기좋은 깔끔한 도시지만 학군에서는 아직 아쉬운 점이 많아 보여서요. 세종과 대전은 관할 교육청이 다르기 때문에 선생님도 다르고 학교 분위기도 다르거든요. 학원을 보내려고 해도 세종에서는 선택지가 많지 않고요. 그래서 중고등학교 학원 알아보다가 대전으로 다시 돌아가는 분들이 종종 계시더군요.2020-01-12
476학부모일반론으로 봤을 때 중학교까지는 학군지에서 공부습관과 기본기를 다진 후 고등학교는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을 거리의 내신관리 가능한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게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 성격에 따라 구체적인 방법은 달라져야겠지만요.2020-01-08
475학부모그리고 고등학교 입학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은 입학할 학교와 아이의 학습진도, 희망하는 진로방향 등 세부적인 요소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만큼 이런 부분들부터 꼼꼼히 따져보며 계획을 세워보세요.2020-01-08
474학부모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부족한 게 결핍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타고난 천성이라 바꾸기가 정말 힘들어보여요. 주어진 현실에 충분히 만족하고 지내는 아이들도 많으니까요. 그런데 그런 애들이 인생은 행복하게 사는 것 같습니다. 항상 즐겁잖아요. 자녀분의 경우도 그런 케이스일 것 같아요. 이 정도면 괜찮다고 만족하는 낙천적인 아이요. 어쩌면 자기 나름대로 워라벨을 맞춰가는 것일지도 모르지요. 조금만 더 하면 얼마든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데도 멈취있는 것 같아 주위에서 보기에 아쉽기는 하지만요. ^^

모의고사에서 1개 정도 이외에 1등급을 받을 정도 실력이면 공부의 기본기는 충실하게 갖춰진 상태니까 주위에서 더 자극하지 않아도 재종반 생활을 하며 충분히 잘 해내리라고 생각합니다. 재종반 강사들이 아이들을 워낙 잘 다루니까요.
2020-01-08
473학부모일단 이번 겨울방학 때 고1 3월 모의고사 연습부터 시켜주세요. 3월 모의고사는 시험범위가 중학교 범위인데 이 시험성적을 기준으로 고등학교에서 우열반을 나누거나 담임상담을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아이들도 첫 시험을 기준으로 자기의 수준을 파악하게 되고요. 첫 모의고사 성적이 좋으면 아이들이 공부의 자신감을 갖더라고요. ^^2020-01-08
472학부모수업은 아이와 강사의 궁합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인강도 아이가 샘플강의를 들어보고 자기와 맞는 강사를 찾는게 효과적이에요. 어느 쪽 강사가 자신과 잘 맞을지 모르겠다면 일단 단과로 하나씩 결제해서 들어보게 해주세요. 그러면 아이가 스스로 찾아낼 거예요. 인강강사는 전국구 스타강사들이어서 강의력은 다들 좋거든요. ^^2020-01-08
471학부모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부러워요. 저희 아이들도 후배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3년 후에는 더 기쁜 소식 들려주시길 기대할께요. 올려주신 후기 읽고 용기 얻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
2020-01-07
470학부모외고에서는 외국어 단위수가 높기 때문에 외국어를 공부하지 않고 입학하면 계속 발목이 잡힐 수 있어요. 그래서 외고 지망생들은 대부분 외국어 공부를 하고 입학하지요. 저도 그럴 것을 적극 권하고 있고요.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전공어 등 외국어 공부를 할 수 있는데까지 하고 들어가게 해주세요.2020-01-04
469학부모에휴.. 마음이 얼마나 심난하실까요. 아이도 얼마나 힘들까요.

학기초라면 칸나003님 말씀처럼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제 며칠 안 남은 상황이니 아드님 의견을 존중해주시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지 않게 맛있는 것 많이 해주시고 많이 보듬어주세요. 그러면 남은 기간 잘 버텨내고 내년에 새로운 친구들 만나서 잘 지낼 거예요. 내년에도 또 괴롭힌다면 그때는 칸나003님 말씀처럼 해보시고요. 아드님이 잘 이겨내길 기원합니다.
2019-12-30
468학부모안녕하세요? 캉쌤입니다.

이와 유사한 질문을 종종 받고 있는데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가슴이 정말 답답해집니다. 선생님들이 학생부로 아이들에게 갑질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게 수시모집에서 강조하는 고교정상화인가 싶은 생각에 회의감도 들고요.

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형 방향을 먼저 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시가 확대된다고 하지만 수시와 정시를 동시에 준비하는 것은 상당히 부담스러운 일이니까요. 그래서 입시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무엇을 더 챙길까 하는 것보다 무엇을 덜어낼까를 고민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성적과 성향 등 개인적인 정보를 전혀 알 수 없기에 일반론으로 말씀드리자면 일단 강북 일반고 학생이라면 수시에 올인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시는 재수나 반수 때 준비하고요. 일반적인 강북 학생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대입전략은 현역 수시 올인 후 반수 전략이라고 생각하거든요.
2019-12-27
467학부모봉사활동에서 특기사항만 미기재하는 것일뿐 봉사활동은 여전히 대입에 반영하기 때문에 봉사활동은 해야 합니다.2019-12-19
466학부모그냥 수행평가 자체를 없애면 좋겠어요. 애들이 너무 힘들어요.2019-12-19
465학부모국영수가 어느 정도 준비가 된 상황이라면 당연히 탐구까지 공부하고 가는 게 좋지요. 내신 1등급을 노리는 최상위권 아이들은 대부분 탐구도 선행을 하고 가니까요. 학원에서 탐구까지 하라는 말도 그런 의미입니다. 따라서 아이의 국영수 준비상황에 맞춰 탐구과목 공부여부도 고민해보세요. 시간이 부족하다면 EBS 인강으로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학원까지 다니면 준비가 더 쉽기는 하지만 시간이 부족해서요.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많이 되고요.2019-12-17
464학부모대입도 힘들지만 고입도 힘들죠. 그래도 고입을 한 번 겪은 분들은 대입을 조금 더 수월하게 겪으시더라고요. 고입을 거치는 과정에서 아이들도 한뺨은 훅 자라거든요. ^^2019-12-17
463학부모셋째도 노대를 거쳐 설대로 갈 수 있을 거에요.

넷째의 서울대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1승 1패라고 하시지만 그 1승이 만루홈런이네요. ^^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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