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아이를 어떻게 하면 부모와 다르게 좀 특별하게 키울수 있을 까를 고민 끝에
결론은 독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독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그 과정을 간략하게 말씀 드릴까 합니다
. 돌 지난 후 부터 시간만 나면 아이에게 책을 매일 읽어 주었고 그 효과 인지 몰라도
3살 때 한글을 깨우치더군요
. 한글을 깨우친 3살 때 부터는 문화정보센터에 가서 책을 빌려다 읽게 하였는데
대여수량 한계 때문에 추가로 유료로 책을 주단위로 배송 받아 읽게 하였답니다.
. 이렇게 독서를 3살 때부터 초등학교 4학년 때 까지 하였답니다.
.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고 독서를 꾸준하게 하는 것을 보고 이제 한 단계 높여
글쓰기를 하도록 하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초등학교 고학년 때 부터 중하교 때 까지
독서후에는 독후감을 쓰도록 유도하였답니다.
. 또한 독후감 이외에도 여행 후 기행문 쓰기, 봉사활동 후 소감문 쓰기
영화 감상후 감상문 쓰기 까지도 초등 학교 고학년 때부터 중학교 때 까지
꾸준히 실시 하였답니다
. 고등하교 진학 후에는 아이 학교에서 NIE(신문을 활용한 교육)을 장려 하였는데
전 학교에서 정한 기준 보다 더 많이 아이에게 쓰도록 하였답니다.
- 당시에 서울대 일반전형에 논술전형이 있어서 대비하려는 목적이었는데
아쉽게 아이가 대학 진학시에는 그 전형이 없어서 결국 논술 전형으로 스카이 합격
. 고2 겨울방학 때 체계적으로 글쓰기를 배우게 하려고 논술 학원을 보냈는데
독서와 글쓰기로 단련 된 덕분에 학원에서 이정도면 그 어떤 놀술전형도 가능하디는
평가를 받을 정도 였답니다.
. 평범한 부모였고, 평범한 아이 였지만 오랜기간 독서와 글쓰기로 단련한 덕분에 스카이에
이어 행정고시까지 합격 하였답니다.
. 글 쏨씨도 없는 평범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내신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셨으면 하는 마음이니 곡해가 없으셨으면 합니다